오늘의 영단어 - so-called : 소위, --라고 불리워진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원효 못 먹는 버섯은 삼월달부터 난다 , 쓸모 없는 것이 도리어 일찍부터 나댄다는 말. 인간은 땅에 나는 소산을 먹었으면 그것을 다시 땅에다 환원시켜 주는 것이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먹어서 나온 것을 땅에 환원시켜 주지않고, 대신 수세식 변소에 의해 강으로 흘려보낸다. 이것이 결국은 바다까지 오염시키는 결과가 되었고, 기온만 높으면 바다에서 적조현상이 매년 생기는 것도 우리가 버리는 인분과도 무관하지 않다. -김해용 사람은 친구와 한 숟갈의 소금을 나누어 먹었을 때 비로소 그 친구를 알 수 있다. -세르반테스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lousy : 이투성이의, 불결한, 지겨운오늘의 영단어 - disfigure : 모양을 손상하다, 추하게 하다오늘의 영단어 - motif : (F) 주제, 작의, 특색, 동기, 자극오늘의 영단어 - noise : 소음, 시끄러운 소리